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BMW i8’ 인기폭발···생산량 2배로 늘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30 11:27
2015년 3월 30일 11시 27분
입력
2015-03-30 11:22
2015년 3월 30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BMW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i8’의 수요가 당초 예상을 뛰어넘을 전망이다.
30일 외신들에 따르면 BMW가 최근 출시된 i8에 대한 높은 수요로 독일 라이프치히 공장 생산량을 2배 늘리기로 결정했다.
BMW그룹 총괄사장 하랄드 크루거(Harald Kruger)는 연례 기자회견에서 “고객들은 물량 부족으로 대략 4개월 반 정도를 기다려야 차량을 인도 받을 수 있다”며 “이에 따라 i8의 하루 생산대수를 10대에서 20대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6일 국내 출시된 i8은 1억9990만원이라는 판매가에도 국내 할당된 물량 180대 중 100대의 사전판매를 기록한 차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한류스타' 김수현 등이 사전계약자 명단에 올라 화제를 모은바 있다.
김유리 동아닷컴 인턴기자 luckyurikim@gmail.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홍서범·조갑경, 아들 외도 논란 사과…“자식 허물 살피지 못했다”
7
“이물질 나왔다더니”…짜장면 21개 환불 요구 손님의 ‘황당 반전’
8
“6억 내려도 안 산다”…급매 쌓인 강남·한강벨트, 거래는 ‘절벽’
9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0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홍서범·조갑경, 아들 외도 논란 사과…“자식 허물 살피지 못했다”
7
“이물질 나왔다더니”…짜장면 21개 환불 요구 손님의 ‘황당 반전’
8
“6억 내려도 안 산다”…급매 쌓인 강남·한강벨트, 거래는 ‘절벽’
9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0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윤철 “부동산 여러 정책 썼는데도 안 되면 세제도 판단”
배민 정보 빼내 ‘보복 테러’ 총책 구속…法 “도망 염려”
복지부 “담뱃값 인상과 주류 부담금 부과 논의 안해…향후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