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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 ‘반포자이’에서 ‘오산시티자이’의 미래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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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2 17:24
2015년 3월 12일 17시 24분
입력
2015-03-12 17:11
2015년 3월 12일 17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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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오산시티자이’ 조감도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단지로 꼽히는 ‘반포자이’는 강남3구 집값을 주도하는 리딩 아파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과거 반포 주공3단지를 재건축한 반포자이는 총 44개 동, 총 3410가구 규모의 메머드급 대단지 아파트다. 규모가 규모인 만큼 단지 내 생활 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내 테마별 산책로와 수경시설, 미니카약장이 설치된 어린이 놀이터는 물론 골프장과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게스트룸이 조성된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시설이 갖춰져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원스톱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입주 당시 강남의 부의 지도를 새로 썼다고 평가된 반포자이는 입주 7년이 지난 지금도 서초구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 7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GS건설은 올해 경기도 오산시에 반포자이에 버금가는 규모의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다.
GS건설이 경기 오산시 부산동에 총 3230가구 규모의 ‘자이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며, 그 중 1차 공급 분인 ‘오산시티자이’ 2040가구를 이달 말 분양할 계획이다.
지하 2층~지상 25층, 19개 동, 전용면적 59~101㎡ 규모, 총 2040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평형이 전체 공급 물량의 95%를 차지해 실수요자 중심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산시티자이는 행정구역상 오산시에 위치하나, 동탄2신도시와도 인접해 오산시와 동탄2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오산시청과 롯데마트 등 오산 구도심으로 연결되는 성호대로(연장)와 동탄2신도시로 이어지는 신설 도로가 입주 시점인 2017년 말 완공돼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마등산 자락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오산시티자이는 단지 인근 경부고속도로 오산 IC와 1번 국도, 서울지하철 1호선과 경부선을 이용할 수 있는 오산역 등이 가깝게 위치해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3000가구가 넘는 대규모로 조성되는 만큼 단지 내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질 예정이다.
단지 내 입주민 커뮤니티공간인 ‘자이안센터’는 물론, 단지 내 상가와 근린생활시설, 초등학교(예정), 병설유치원(예정)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까지 갖춰져 입주 후 단지 안에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산시티자이의 견본주택은 경기 오산시 오산동 222번지에 조성되며, 3월 말 개관할 예정이다.
문의 031-372-0000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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