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주차 비용 비싼 공항,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 ‘창이 공항’…가장 비싼 곳은 어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12 15:06
2015년 3월 12일 15시 06분
입력
2015-03-12 15:04
2015년 3월 12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차 비용 비싼 공항. 사진=동아일보 DB(기사내용과 무관)
주차 비용 비싼 공항,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 ‘창이 공항’…가장 비싼 곳은 어디?
주차 비용이 비싼 공항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CNBC 방송은 세계의 공항 가운데 주차 비용이 비싼 공항에 대해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세계 공항 주차 비용이 비싼 공항 순위에서 런던의 주요 공항 5개가 10위권 안에 들었으며, 그 가운데 3개는 4위권 안에 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간당 주차비가 가장 비싼 곳으로 나타난 런던 시티 공항은 일주일 기준으로 479달러(약 54만 원)를 지불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2위를 차지한 런던 히스로우 공항은 일주일간 주차하면 254달러(약 29만 원)의 요금이 나온다.
3위로는 일주일 동안 209달러(약 23만 원)을 내야하는 시드니 공항이 순위에 올랐으며, 뒤를 이어 런던 스텐스티드 공항이 같은 기간 동안 201.5달러(22만 원)을 지불해야 한다.
5위는 두바이 국제공항이 차지했으며, 일주일 간 254달러(약 21만 원)을 지불해야 한다.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 창이 공항은 179달러로 6위에 올랐으며, 170달러로 알려진 에딘버그 공항이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도 런던 루톤 공항이 8위, 런던 개트윅 공항이 9위, 영국 맨체스터 공항이 10위에 올랐다.
한 편 파리의 샤를 드골 공항과 뉴욕의 JFK 공항, 샌프란시스코 국제 공항, 바르셀로나 엘 프랫 공항, 마드리드 바라자스 공항, 암스테르담 공항, 베를린 쉔펠트 공항, 도쿄의 하네다 공항, 로스앤젤레스 국제 공항 등이 20위권에 포함됐다.
주차 비용 비싼 공항. 주차 비용 비싼 공항. 주차 비용 비싼 공항.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8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9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8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9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준석 “국힘 지방선거 후보들이 당 버려…이제 국민이 버릴 차례”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檢, 신상공개
부업하는 중기 근로자 38만명…“코로나 이후 10만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