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NS홈쇼핑, 부패행위 익명제보시스템 운영
스포츠동아
입력
2015-03-10 06:40
2015년 3월 10일 06시 4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S홈쇼핑은 임직원의 비리나 부패행위를 익명으로 제보할 수 있는 시스템 ‘헬프라인’(사진)을 도입, 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헬프라인은 신분노출 등 제보자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설계했다. 헬프라인은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제보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어 금융기관을 비롯한 중앙행정기관, 자치단체 등 150여 기관에서 이미 사용 중인 시스템이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이란 우라늄 찾아라”…특수부대 공중침투 ‘허니 배저 작전’ 거론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5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트럼프 “전쟁 끝나가고 있다…호르무즈 장악도 고려”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10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이란 우라늄 찾아라”…특수부대 공중침투 ‘허니 배저 작전’ 거론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5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트럼프 “전쟁 끝나가고 있다…호르무즈 장악도 고려”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10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15억 받고 삼성 기밀 넘긴 前엔지니어… 그 자료로 443억 챙긴 특허거래기업
‘담합 과징금’ 하한선… 내달 20배로 높인다
“쇼핑몰 3층서 화분, 음료수병 투척”…목격담 확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