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스타벅스 럭키백 2015, 1만 5천 세트 한정판매…작년보다 4000원 올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1-15 15:18
2015년 1월 15일 15시 18분
입력
2015-01-15 15:15
2015년 1월 15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5 스타벅스 럭키백. 사진=스타벅스
스타벅스 럭키백 2015, 1만 5천 세트 한정판매…작년보다 4000원 올라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2015 스타벅스 럭키백’을 출시했다.
14일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015 스타벅스 럭키백’1만5000세트를 15일부터 전국 670여개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전했다.
특히 올해 럭키백에는 청양의 해를 기념하는 의미로 제작된 ‘청양 머그’가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스타벅스 럭키백 2015’의 구성품을 살펴보면 스테인리스 스틸 텀블러, 플라스틱 텀블러, 머그, 머들러, 코스터, 음료쿠폰 3매 등이며 무료 음료쿠폰은 최대 7매까지 제공된다.
올해 스타벅스 럭키백 2015의 가격은 작년보다 4천원이 올라, 세트 당 4만9000원이며 1인당 1세트만 구입이 가능하다.
올해 판매되는 ‘2015 스타벅스 럭키백’ 1만 5000개 세트 중 500개에는 특별한 행운이 추가로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져 누리꾼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럭키백은 지난 시즌 상품 (2014년~2011년)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부에서는 4000원이나 오른 가격에 불만의 목소리도 전해졌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4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5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9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0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4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5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9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0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문대 유학 외국인, 제조업에 투입…‘K코어 비자’ 신설한다
9·7 공급대책 반년째 표류…23개 중 16개 상임위 묶여
[사설]중동 확전… 韓 ‘안보-경제 복합위기’ 장기화 대비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