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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저축률 세계 최저 수준 기록, OECD 평균에 못 미쳐…“평균은 얼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8 16:32
2014년 10월 28일 16시 32분
입력
2014-10-28 16:17
2014년 10월 28일 16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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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률 세계 최저 수준’
우리나라의 저축률이 세계 최저 수준인 것으로 조사돼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가계순저축률은 4.5%로 1년 전(3.4%)보다 1.1%포인트 높아진 수치이긴 하지만 2001년(4.8%)부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치를 밑돌고 있다.
2011년 우리나라의 가계저축률은 3.4%로 OECD 평균인 5.3%에 훨씬 미치지 못했다.
2001년 이후 가계저축률이 5%를 넘은 경우는 2004년(8.4%)과 2005년(6.5%) 두 차례에 그쳤다.
‘저축률 세계 최저 수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축률 세계 최저 수준, 저축은 무슨~” , “저축률 세계 최저 수준, 저축할 돈이 없다” , “저축률 세계 최저 수준, 평균은 얼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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