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태풍 ‘풍웡’ 북상, 이동경로 보니…주말부터 한반도 영향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0 09:40
2014년 9월 20일 09시 40분
입력
2014-09-20 09:24
2014년 9월 20일 09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풍 풍웡 북상’
필리핀 해상에 발생한 제16호 태풍 풍웡(Fung wong)이 북상하고 있다.
19일 기상청은 “제16호 태풍 풍웡이 19일 오전 3시 기준 마닐라 동북동쪽 410km 부근 해상서 시속 32km 속도로 서북서 방향을 향해 이동 중”이라고 전했다.
현재 제16호 태풍 ‘풍웡(FUNG-WONG)’은 필리핀 본토를 거쳐 한반도로 북상 중이다. 이 태풍은 20일 마닐라 북쪽을 지나 21일 대만에 접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21일 밤부터는 태풍 풍웡 북상의 직간접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나라는 제주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4일까지 제주도와 남해 전 해상에서 제16호 태풍 풍웡 북상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태풍 풍웡 북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풍 풍웡 북상, 주말에 집에나 있어야겠다” , “태풍 풍웡 북상, 올해는 태풍이 많이 오는 듯” , “태풍 풍웡 북상, 피해 없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4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5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6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7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8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9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10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10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4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5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6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7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8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9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10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10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새내기들 개강 필수템”…‘숙취해소제’ 올바른 선택법은?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오젬픽 끊으면… 1년 뒤 빠진 체중의 60% 다시 늘어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