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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609회당첨번호, 1등 당첨자 2명 배출한 명당자리 어딘가보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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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4 13:38
2014년 8월 4일 13시 38분
입력
2014-08-04 13:37
2014년 8월 4일 1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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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로또609회당첨번호/나눔로또
‘로또609회당첨번호’
로또609회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2명으로 집계됐다.
2일 나눔로또 추첨 결과 1등 로또609회당첨번호는 4·8·27·34·39·40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13으로 나타났다.
로또609회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 2명에게는 각각 63억 3931만 1438원이 제공된다. 1등 당첨 지역은 서울 강북구 미아동과 서울 영등포구로 전해졌다.
이어 로또609회당첨번호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47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에게는 각 당첨금은 4495만 9656원이 제공된다.
로또609회당첨번호 5개 번호만 맞힌 3등은 1621명으로 각각 130만 3581원,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8만 472명으로 5만 원씩 당첨금이 주어진다. 또 번호 3개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130만 134명으로 나타났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단,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지급된다.
사진제공=로또609회당첨번호/나눔로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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