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수입 중고차 판매도 ‘덩실’… 잔존가치 동반 상승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5-19 10:51
2014년 5월 19일 10시 51분
입력
2014-05-19 10:50
2014년 5월 19일 1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차 시장에서 수입차의 비중이 점차 확대되자 중고차 시장까지 그 파급효과가 전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차 신규등록대수는 전월보다 6.2% 증가한 1만6712대를 기록했다. 이 같은 기록은 역대 월간 최대 판매대수로 지난 1월~4월 누적대수 역시 6만1146대로 신기록을 갱신했다.
중고차 사이트 카즈에 따르면 신차 시장의 이 같은 움직임은 중고차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수입 소형차 시장의 성장이 눈에 띄었다. 수입 소형차의 대표 격이라 할 수 있는 ‘미니(MINI)’의 올해와 전년 동기간 시세를 비교해 보면 올해 시세폭이 지난해보다 훨씬 안정적이다.
또한 출고 후 1년이 지난 차량의 시세를 비교했을 때 지난해의 경우 68.4%의 잔존가치를 보였으며 올해는 79.2%를 기록해 잔존가치 역시 10% 가량 상승했다는 것을 증명했다.
수입 대형차의 베스트셀링카인 BMW 740Li 역시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 올해의 중고시세가 지난해 동기간 시세에 비해 많이 안정돼 있었으며 잔존가치도 8% 가량 상승했다.
한편 지난 2013년 베스트셀링카 1위로 꼽힌 중형차 520d의 경우는 수입 소형차와 대형차의 움직임과는 달랐다. 카즈에 따르면 520d는 중고차 시장에서도 워낙 인기차량이기 때문에 지난해 시세가 안정돼 있어 올해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는 의견이다.
하지만 520d 역시 잔존가치는 전년대비 3%가 상승한 상황이다. 즉 수입 소형∙중형∙대형 모든 차종에서 전년대비 잔존가치율이 증가했다.
중고차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수입 중고차는 인기차량을 제외한 나머지 모델에 대한 관심이 미미했던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조심스레 예측해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려”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檢, 지난해 필리핀 해외 도피 사범 19명 검거… 3년 새 4배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