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노년층에서도 백발을 찾아보기 힘들다. 염색이 보편화되었기 때문이다. 흰머리를 그대로 두면 나이 들어 보이고 대인관계에도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요즘은 노인들도 정기적으로 흰머리를 검게 염색하곤 한다. 새치염색, 주부염색 등도 주기적으로 염색을 하기는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처럼 자주 염색을 하게 되면 모발이 손상될 수 있어서 문제다. 염색을 할 때마다 모발의 단백질이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심할 경우 탈모로 이어질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그렇다고 염색을 아예 안 할 수도 없는 노릇. 이럴 때 천연성분 염색제를 사용하면 모발 손상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트리트먼트 효과까지 볼 수 있다.
국내 임상실험 및 개선효과 평가 시험에서 안전한 제품으로 인정받은 천연다시마 ‘리시리 헤어컬러링 트리트먼트’도 모발 손상이 적으면서 염색이 되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은 일본 최북단 북해도 리시리(利尻)지역의 다시마가 주성분으로, 일본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리시리 지역의 다시마는 우수한 보습력으로 염색 때 모발을 촉촉하게 해주는 기능이 있다. 모발 손상이 적기 때문에 헤어 컬러도 한층 선명하게 살아난다.
‘리시리 헤어컬러링 트리트먼트’는 모발 손상의 주원인이 되는 화학성분도 최대한 배제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에서 6종 파라벤(프로필파라벤 메틸파라벤 에틸파라벤 부틸파라벤 이소부틸파라벤 이소프로필파라벤)의 검사를 진행한 결과 성분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대부분의 염모제에 들어가는 PPD, 암모니아, 산화제를 뺐기 때문에 부작용 위험으로부터 안전하다.
머리카락 길이에 따라 다르지만 1병에 10회 정도 사용 가능하며, 맨손으로 사용해도 될 정도로 피부에 안전하고 사용이 간편하다. 머리를 깨끗하게 감은 뒤 물기를 제거하고 ‘리시리 헤어컬러링 트리트먼트’를 머리카락에 바르면 된다. 10∼20분 정도 자연 방치한 다음 물로 헹궈내면 염색이 끝난다.
리시리 제품을 수입 판매하고 있는 ㈜필코인터내셔날 관계자는 “리시리 헤어컬러링 트리트먼트는 잦은 염색으로 인한 모발 손상이 걱정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며 “리시리 샴푸와 함께 사용하면 물빠짐 방지와 모발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염색손상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리시리 헤어컬러링 트리트먼트’는 온라인 샵(http://www.filco.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문의 02-547-6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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