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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퍼스트 빌리지 ‘세계 아웃도어 대전’…사이트 마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8 17:16
2014년 1월 28일 17시 16분
입력
2014-01-28 17:15
2014년 1월 28일 17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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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빌리지
'퍼스트 빌리지'
아울렛 단지 '퍼스트 빌리지'가 세계적인 아웃도어 브랜드 제품들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퍼스트빌리지는 28일 6개월동안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확보한 50만점의 최고급 아웃도어 제품을 최대 90% 내린 가격에 세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에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서는 행사 당일인 28일 오전부터 '퍼스트빌리지'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다.
또한 퍼스트빌리지 공식 홈페이지가 이용자 접속 폭주로 28일 오후 5시 현재 마비됐다.
이번 행사에는 블랙야크, K2, 네파, 컬럼비아, 밀레, 머렐, 라푸마, 버그하우스, 아이더 등 전세계의 최고급 아웃도어 브랜드 15개가 참여한다.
한편 퍼스트빌리지는 국내 최대의 아울렛 단지로 200여 개 브랜드를 한 번에 만나는 아울렛과 아웃도어 빌리지, 고객의 휴식과 먹거리를 책임지는 이국적 느낌의 프랑스 빌리지를 운영 중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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