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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행복경영대상]결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동아일보
입력
2013-11-14 03:00
2013년 11월 1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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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업이 있다. 바로 ‘결혼해 듀오’라는 광고카피로 친숙한 결혼정보회사 듀오이다.
듀오는 1995년 창립, 올해로 18주년을 맞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결혼정보회사이다.
듀오에는 현재 2만80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듀오를 통해 행복한 가정을 이룬 사람만 해도 무려 2만7652명에 달한다.
국내 2000여 개의 결혼정보회사 중에서 업계 1위 자리를 유지하는 듀오의 비결은 무엇일까?
그 답은 체계적인 매칭 시스템과 투명한 경영, 그리고 확실한 고객만족서비스에 있다.
김혜정 대표이사
듀오는 창업 당시 차별화된 매칭 시스템인 DMS를 개발하여 최적의 이상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합리적인 만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 DMS시스템은 현재 버전6.0까지 개발, 타업체는 따라올 수 없는 독자 기술을 구축했다.
또한 듀오는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실제 정회원 수와 성혼 회원 수를 홈페이지에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음은 물론 타 결혼정보회사들이 그동안 영업비밀이라는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던 매출액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공개하고 있음으로써 기업 규모를 투명하게 밝히고 있다.
한편 듀오는 2002년 종합 웨딩 컨설팅 브랜드 듀오웨드를 만들어 이미 업계 최고 수준의 웨딩 브랜드로 만들어 냈으며, 2006년에는 커리어 전문 교육기관인 듀오 아카데미, 2010년에는 가족관계 전문 상담기관인 ‘듀오 라이프 컨설팅’ 등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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