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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신입사원 궁금한 것 1위 “나도 궁금했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9-24 10:13
2013년 9월 24일 10시 13분
입력
2013-09-24 09:41
2013년 9월 24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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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동아일보 DB
신입사원 궁금한 것 1위
갓 취업한 신입사원이 궁금한 것 1위는 무엇일까?
‘신입사원 궁금한 것 1위’에 대한 911명의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갓 입사한 신입사원이 가장 궁금한 것’이란 내용을 가지고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공개 했다.
갓 입사한 신입사원이 궁금한 것 1위로는 ‘기획서/보고서 작성법’이 올랐으며, 적당한 퇴근시간’을 몰라 당황했다는 의견도 13.9%였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지 못해 헤맸다는 의견이 12.1%로 바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는 ‘회사의 복지 시스템’(11.6%), ‘호칭 사용’(8.2%), ‘회식 때 빠져도 되는 시점’(8.1%), ‘직장상사의 연봉’(7.7%), ‘선배의 직장상사 험담, 어디까지 맞장구 쳐야 하는가’(7.4%), ‘출근복장 허용 범위’(6.2%), ‘사무기기 사용법’(5.4%), ‘점심메뉴 고르라는 상사에 대한 대답’(4.3%)의 순이었다.
그렇다면 현재 연차를 쌓아가고 있는 직장인들은 후임으로 들어올 후배에게 본인이 궁금했던 ‘신입사원이 궁금한 것’들을 상세히 설명해 줄까? 전체의 78%는 ‘친절히 설명해 줄 것이다’라고 응답했지만 나머지 22%는 ‘그러지 않을 것이다’라고 응답했다.
신입사원 궁금한 것 1위 결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입사원 궁금한 것 1위, 나도 궁금했다”, “공감이 간다”, “22%는 뭐냐?”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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