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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평균 월급이 735만원? 대체 어느 회사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2-18 11:21
2012년 12월 18일 11시 21분
입력
2012-12-18 05:00
2012년 12월 18일 05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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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도어 조사…美실리콘밸리 IT기업들 500만원 넘어
세계 최대 인터넷기업인 구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면 월 급여를 얼마나 받을까.
17일(현지시간) 미국의 취업정보사이트 글래스도어에 따르면 구글 인턴 직원의 평균 월급여가 지난 12일 현재 6862달러(약 735만원)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MBA인턴만 놓고 보면 8000달러나 됐다.
이어 페이스북(5622달러), 아마존닷컴(5525달러), 마이크로소프트(5483달러) 등 순이었다.
글래스도어는 자사 사이트에 이들 기업에서 직접 인턴을 경험한 회원들이 올린 급여 내용을 토대로 평균 급여를 계산해 공개하고 있다.
이들 IT대기업 정식 직원들의 급여는 대체로 10만 달러를 훌쩍 넘어선다.
글래스도어의 지난 10월 조사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구글은 평균 연봉이 12만8336달러(약 1억4000만원)를 주고 있으며 이어 페이스북(12만3626달러), 애플(11만4413달러) 등 순이었다.
당시 미국 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평균 연봉은 9만2648달러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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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영상]
연봉 1억대 ‘슈퍼 보모’의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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