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상위 1% 평균소득 어느정도? 88세대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6 22:01
2012년 9월 6일 22시 01분
입력
2012-09-06 21:53
2012년 9월 6일 21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상위 1% 평균소득
우리나라 월급쟁이 가운데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상위 1% 계층이 전체 임금노동자 평균 소득의 8배 이상을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금 근로자 월평균 소득 224만 원인데 반해 상위 1% 계층의 월급은 1838만 원을 받는 것.
6일 국제청 2010년 기준 근로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100분위 자료를 분석한 결과 근로소득세를 납부하는 임금근로자 924만 4424명 중 상위 1%(9만 2444명)의 1인당 연봉은 2억 2054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를 월급으로 환산하면 약 1838만원이다.
또 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 전체 임금근로자 연평균 소득 2694만 원과 비교했을 경우 8.1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사진출처|‘상위 1% 평균소득’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2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3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4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9
[속보]부천 중동 5층 은행 건물서 화재…50여명 대피
10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2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3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4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9
[속보]부천 중동 5층 은행 건물서 화재…50여명 대피
10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신생아 흔들고 따귀…공포의 산후도우미, 정부 인증 인력이었다
만취한 순천시 간부공무원, 택시 기사 폭행·차량 강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