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정부가 수입한 말레이시아産 설탕… 국산보다 20% 싸게 대형마트서 판매
동아일보
입력
2012-07-10 03:00
2012년 7월 1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부가 물가안정 대책으로 수입한 설탕의 판매가 시작됐다.
롯데마트는 9일부터 회원제 할인마켓인 빅마켓에서 말레이시아산 설탕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빅마켓에서 파는 설탕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직수입한 것으로 25kg짜리 1포에 2만9500원이다. 국산 설탕보다 20% 정도 싸다.
홈플러스도 이번 주에 aT가 수입한 말레이시아산 설탕을 팔 계획이다. 이마트는 호주 업체에서 설탕을 수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국내 설탕시장의 97%를 점유하고 있는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대한제당 등 3개사의 설탕 값이 비싸다며 3월부터 설탕 직수입에 나섰다. 수입 설탕에 무관세 혜택을 줘 요지부동인 설탕 값을 내려 물가를 안정시키려는 것이다.
그러나 수입 설탕으로 물가가 얼마나 안정될지는 의문이다. 대형마트들은 수입 설탕을 25kg 대용량으로 판매한다. 소용량으로 재포장하면 추가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음식점과 제과점 등에서나 쓸 만한 용량이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수입 설탕을 쓰더라도 과자 음료 등에서 원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작아 제품 값이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남윤서 기자 baron@donga.com
#수입설탕
#대형마트 판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7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7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김용 “경기권 출마하고 싶다”…與국회의원 모여 “김용은 무죄”
‘위고비’ ‘마운자로’ 등 GLP-1 비만치료제, 10명 중 1명은 효과 미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