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2012 Korea Top Brand Award]서울디지털대학교, 사이버대 최초 로스쿨 합격자 배출
동아일보
입력
2012-05-31 03:00
2012년 5월 3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디지털대(총장 조백제·www.sdu.ac.kr)는 1만3000여 재학생이 있는 국내 최대규모의 사이버대학이다.
2001년 개교 이래 높은 경쟁률과 등록 비율을 기록하면서 전문기관의 만족도 조사에서도 재학생과 졸업생의 만족도가 모두 높았다.
학생들의 학습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 학생의 질의 및 상담에 24시간 신속하게 대응한다.
서울디지털대학은 학점당 6만 원, 한 학기에 100만 원 안팎의 학비를 고수한다. 이는 오프라인 대학의 4분의 1 수준이며 사이버대학 중에서도 가장 싸다. 자체 콘텐츠 제작으로 운영비용을 낮춘 덕분이다.
유비쿼터스 학습 환경이 잘 구축돼 모바일 홈페이지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모든 휴대기기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의 스마트러닝 특성화 사업 기관에 선정됐다.
조백제 총장
서울디지털대학은 2012년 현재 학사학위 취득자가 사이버대학으로는 가장 많은 1만4840명에 이르며 1656명이 명문 대학원에 진학했다. 특히 2007년 초 사법고시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이어 공인회계사(CPA) 합격자와 사이버대 최초로 로스쿨 합격자도 배출했다.
서울디지털대학은 KT, SK텔레콤, 롯데쇼핑, 하이닉스 등 기업은 물론 서울시,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900여 기관과 산학협력을 하고 있다.
2009년에는 육군 교육사령부와 온라인 군사교육과정 공동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또 일본 최대 정보기술(IT) 기업인 소프트뱅크와 제휴해 일본 최초 사이버대학인 사이버 유니버시티 설립에 협력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2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6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7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8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9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10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5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6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10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2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6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7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8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9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10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5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6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10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부, 공공기관 ‘숨은 규제’ 251건 손본다…기업 부담 완화
“세금 꼬박꼬박 낸 것밖에 없는데…” 배우 오연수, 모범납세자상 받았다
‘차가 흔들려요’ 시민 신고받고 가보니 경찰관이 음주운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