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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전골도 끓이는 한국형 그릴
동아일보
입력
2012-02-07 03:00
2012년 2월 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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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중구 장충동 궁중음식점 ‘지화자’에서 연기자 줄리엔 강(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궁중요리 전문가 이순화 씨(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모델들과 함께 필립스전자가 이날 선보인 한국형 그릴 HD6324를 사용하고 있다. HD6324는 양면 구이팬과 전골냄비 2가지로 구성돼 다양한 한국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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