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아’헤어 살롱 첫 로드샵 프랜차이즈 오픈!!

동아닷컴 입력 2010-09-15 09:21수정 2010-09-1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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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계속되는 경제불황임에도 불구하고, 창업으로 불황을 이겨보려 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여성들을 타겟으로 하는 창업 또는 전문 프랜차이즈가 점점 활성화 되면서부터 그 규모 시장도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국내 유명 미용실 프랜차이즈 창업이 활발해지면서 미용실 프랜차이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010년 현재 한국 미용실 시장규모는 2600억원. 지난해 대비하여 2.6% 성장을 이루었으며, 미용실 수 또한 84,121개로 예측 되고 있다. (2010년 아모스, 한국리서치 조사자료 참고)미용실은 이제 펌이나 컷트를 하기 위한 단순함에서 벗어나 고객 감동 서비스와 함께 여성들의 오프라인 커뮤니티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이기도 하다.

사실 기존 미용실이라 함은 동네 미용실을 떠올리며 미용 서비스는 종업원 개인의 서비스 마인드에 따라 만족한 서비스를 받고, 만족스런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받을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이 갖추어지지 않았던 것이 사실. 하지만 최근 미용실은 체계적인 교육 훈련 시스템을 확보하고 시즌별로 표준화한 커트,파마 등을 가맹점 종업원들에게 집중 교육시키고 있다.

부산에서 좀 알아준다는 펠리아 헤어살롱은 얼마 전 ‘펠리아’미용실이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첫 로드샵 1호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통영이 바로 1호점의 주인공이다. 펠리아는 주로 국내 유명 백화점에 입점 되어 있는 헤어 살롱으로 부산 뿐 아니라 대구 등 그 지역을 점점 넓혀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펠리아 헤어 살롱은 브랜드파워를 갖춘 본사의 체계적인 종업원 교육과 고객감동 서비스로 표준화한 프랜차이즈 미용실이 '동네 미장원'을 빠르게 대체해 소비자가 선호하고, 만족할만한 서비스 일체를 제공받아 성공적인 창업을 이끌어 내고 있다. 때문에 어느 점포를 가더라도 비슷한 숙련도를 가진 종업원에게 서비스 받도록 해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의 횡보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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