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법인 CEO를 만나다ㅣ포토] 미래가 기대되는 차세대 세무사 ‘박정수 세무사’ 세무법인 코리아베스트 (수원)

동아닷컴 입력 2010-09-01 18:00수정 2010-09-0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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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격언이다. 하지만 우리는 살아가면서 즐기기에는 너무도 힘겹고 어려워 피하고 싶은 다양한 일들을 만날 수 있다.

미국의 정치가이자 외교관으로 신문사를 경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활약을 한 벤자민 프랭클린은 “인간이 피해갈 수 없는 것은 죽음과 세금뿐이다.”라고 말했다. 이렇게 피할래야 피할 수 없는 세금은 어떤 전문가를 만나는가에 따라 납세자의 부담은 크게 달라 질 수 있다.
오늘은 미래가 기대되는 차세대 세무사인 세무법인 코리아베스트 수원지사 대표 박정수 세무사를 만나 세금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과 유의할 점, 그리고 세금에 대한 철학과 비전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 건강을 위한 건강검진처럼 세무, 재무 문제도 사전 진단과 상담이 필요해
납세자 중에는 세금이 고지된 다음에 세무전문가를 찾아가 구제방법이 없는지 자문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미 완결된 과세행위에 따라 고지된 세금에 대해 뛰어난 세무전문가를 찾아도 뾰족한 대답을 구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다. 튼튼한 건물을 세우기 위해 정교하고 뛰어난 설계도가 필요하듯 세금에 대해서는 사전에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자산운영과 세금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수도권 지역 전역을 아우르는 14개 지점과 함께 ‘고객과 상생하는 경영이념’을 가지고 ‘믿음과 신뢰’로 고객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 세무법인 코리아베스트의 수원지사 대표 박정수 세무사는 “자산과 세금에 대한 패턴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계속해서 “자산관리와 세무상담은 어느 한 시점에 필요한 것이 아니라 건강검진을 하듯 세무, 재무 진단을 통해 사전에 예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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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전문’을 외치며 분야별 맞춤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코리아베스트 수원지사의 박정수 세무사는 자산관리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SH공사 마곡지구, 문정지구 토지보상 문제와 동탄 2기 신도시 토지보상 문제 등에서 돋보이는 상담사례를 기록하고 있다. 세무문제에 대한 예방과 진단을 강조하는 이유는 아무리 능력 있는 세무사라고 해도 이미 세금과 관련한 문제가 발생했다면, 큰 도움을 주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 언제나 ‘신상’인 세금, 발 빠른 대응력 있는 세무사를 만나야
빠르게 변하고 있는 세상을 보다 능동적으로 반영해 내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각종 법규들은 끊임없는 개정중이다. 그 중에서도 지난 5월 말에 102번째 개정을 한 세법은 ‘빨리 변하기’ 상위권반에 있는 법률이라 할 수 있다.

대한민국 내 최고 의사결정 집단이라고 할 수 있는 국회에서 입법과 정부정책 정보를 다루며 비교적 권위적이고 변화에 둔감하던 과거 세무사들의 관행을 깨고, 누구보다 고객을 위해 노력하는 새로운 세무사들의 도약에 견인차가 되고자 늘 공부하는 박정수 세무사는 “이러한 빠른 변화를 일반인들이 쉽게 대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럴 때에는 보다 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유연한 세무사를 만나는 것을 추천한다.” 고 말한다.

▶항상 공부하는 세무사, 고객과 발 맞춰 나가는 세무법인 코리아베스트

박정수 세무사가 대표로 있는 세무법인 코리아베스트(수원)는 양도소득세, 상속, 증여세 등 재산세와 관련해서 본사를 포함한 15개의 각 지사의 전문세무사들과 컨퍼런스를 통해 전문 노하우를 공유하고 절세비법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한다. 자체 분석시스템에 의해서 분야별 전문세무사들의 토론과 대책마련은 부족함 없이 언제나 발 빠를 수 있는 이유이다. 또한 기장 사업자에게는 법인세, 종합소득세 가결산 브리핑을 실시하여 납부해야할 세금과 필요한 증빙 서류까지도 꼼꼼히 챙기고 대비하여 경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세무사가 되는 길은 세무행정사무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세무사자격을 얻을 수도 있고, 세무사 자격시험을 통해서 세무사가 될 수도 있다. 이렇게 나날이 새롭게 태어나는 세법을 다루기에는 누구보다 부지런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세무사의 힘이 필요한 것은 자명하다. 지금도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조세법을 전공하고 있는 박정수 세무사는 논문을 준비하면서도, 세법의 발전을 이끌 인재양성을 목표로 동남보건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그리고 직원들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법에 적응할 수 있도록 세법강의가 담긴 카세트테이프를 선물하고 있다.

박정수 세무사는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효과적인 절세를 위해서는 친절뿐이 아니라, 실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당차게 말하는 현재보다 내일이 더 많이 기대되는 차세대 세무사다.

세금은 국가 운영의 핵심이다. 이러한 세금 앞에서 ‘탈세’를 하고자하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다. 믿을 수 있는 설계도면 없이 훌륭한 건물을 지어낼 수 없듯 부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은 안정적인 자산운영이 될 것이다. 완벽한 자산운영에는 다른 무엇보다 ‘Tax Planning’을 포함해야 한다. 투자와 수익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가는 분명, 후회할 일이 생길 것이다. 간과했던 세금은 커다란 골칫덩어리로 변해 모든 계획을 망쳐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절세’를 위해선 미래를 내다보는 눈을 가지고, 자산운영과 그에 따르는 세금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섬세한 계획을 할 수 있는 능력 있고 유연한 세무사의 힘을 빌릴 필요가 있다. ‘절세’는 국가를 위해서도 스스로의 완벽한 자산운영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세금을 향한 자세이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럼 자산 운영의 시작으로 세무 상담부터 받아보는 것은 어떤가?

[전문가 인터뷰 도움]
세무법인 코리아베스트 (수원지사), 박정수 세무사 (참고: www.wintax24.co.kr)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조세법 전공
前 세무법인 Tax Home&Out 근무
前 국회사무처 비서관
前 세무사 박정수 사무소 대표
前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원우회 자문위원
前 토지공사 동탄2기신도시 토지보상 자문세무사
現 창업경영신문사 창업지도위원
現 삼성생명 종합자산관리 컨설팅 제휴세무사
現 한국세무사회 조세제도연구위원
現 한국세무사회 세무사법개정연구위원
現 한국세무사회 중소기업 경영현황 연구 및 제도개선 자문위원
現 삼성증권 평택고덕국제화지구 토지보상 자문세무사
現 용인지방공사 역북지구 토지보상 자문세무사
現 동남보건대학 전산세무학과 외래교수
現 세무법인 코리아베스트 수원지사 대표세무사

<저서> 2010 모르고 사업하면 손해보는 절세의 비법(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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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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