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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3월 30일 0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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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에이터 그릴에 ‘로체’와 ‘포르테’처럼 호랑이 코와 입 모양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20인치 대구경 알로이휠을 달고, 람다 3.5 V6 엔진을 장착했다.
이날 르노삼성자동차는 콘셉트카 ‘eMX(eco-Motoring Experience)’의 스케치를 공개했다.
르노삼성차 최초의 콘셉트카인 eMX는 이름처럼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으로 부드럽고 간결한 선을 채택해 친환경 이미지를 강조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강혜승 기자 fined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