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銀, 1,730억원 減資의결

입력 1998-08-01 07:11수정 2009-09-25 05:5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평화은행은 31일 확대이사회를 열어 1천7백30억원을 감자(減資)하기로 의결했다.

납입자본금 2천7백30억원중 법정 최소자본금인 1천억원만 남기고 나머지 자본금을 주식병합 방식으로 줄이기로 했다.

평화은행은 감자후 3천억원을 증자하라는 금융감독위원회의 지시에 따라 8월21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특별결의를 통해 감자를 최종 확정한다.

〈이강운기자〉kwoon90@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