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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노하우『빌게이츠에 배우고 싶다』1위…한화임직원 설문
업데이트
2009-09-27 05:24
2009년 9월 27일 05시 24분
입력
1997-02-09 20:13
1997년 2월 9일 2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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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鎔宰 기자] 샐러리맨들은 어떤 기업인으로부터 경영노하우를 배우고 싶어할까. 한화그룹이 최근 임직원 1백명을 상대로 이 질문을 던진 결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회장이 1순위(14%)로 꼽혔다. 뒤를 이어 金宇中(김우중)대우그룹회장(12%), 李健熙(이건희)삼성그룹회장(8%)이 2,3위에 올랐고 잭 웰치 GE회장과 鄭周永(정주영)현대그룹명예회장이 각각 7%의 지지를 얻어 공동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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