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창업박람회 열린다…26일까지 여의도서

입력 1997-01-22 20:51수정 2009-09-27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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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鎔宰기자」 창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주고 개업상담을 해주는 「창업박람회」가 열린다. 한국방송공사 문화사업단은 23∼26일 나흘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전시장에서 82개 창업관련기관 및 체인점업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97년 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외식산업을 비롯, 유아 교육 금융 유통 판매대여 컴퓨터 정보통신 등 갖가지 소자본 창업업종이 전시되며 행사기간중 매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창업특강과 우량체인점 사업설명회가 열린다. 주최측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소자본 자영업, 체인점, 업종전환 희망자 등은 물론 명예퇴직자 예비창업자 등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안내 02―781―8151 (한국방송공사 문화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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