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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파업사태 생산차질 1조8천억원 넘어…통산부 집계
업데이트
2009-09-27 07:58
2009년 9월 27일 07시 58분
입력
1997-01-11 19:55
1997년 1월 11일 1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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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在成 기자」 노동법 개정에 반대하는 노동계의 파업사태에 따른 생산차질액이 1조8천억원을 넘어섰다. 11일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노동계의 파업이 시작된 지난해 12월26일부터 이날 오전 10시 현재까지 생산차질액은 1조8천1백11억원, 수출차질액은 3억4천5백만달러에 달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생산에서 차질액이 1조원을 넘어섰고 수출에서 2억2천2백15만달러에 달해 가장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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