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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1㎏’ 최준희 “성괴 맞아…살빼고 성형해라”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2 10:30
2025년 8월 12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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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악성 댓글(악플)에 단호히 대응했다.
최준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엥 ’성괴‘ 아님?’ 하는데, 맞음”이라고 적었다.
“성형이든 시술이든 무조건 살 빼고 해라. 그래야 효과가 눈에 바로 보이고 돈 쓴 가치를 느낄 만큼 뽕 뽑는다”며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날씬한 몸매의 현재와 살이 많이 쪘던 과거 모습이 담겼다.
군살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몸매와 과거의 통통했던 모습이 극명하게 대비됐다.
최준희는 지난달 4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윤곽+눈+멍까지 싹 다 잡힌 거 실화냐고요(이게 성형템의 힘이라는 거다)”라고 적고 안면 윤곽, 눈 밑 뒷트임 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준희는 본인 유튜브에서 “제가 느끼기로는 전체적으로 중안부가 굉장히 짧아졌다. 눈 밑 뒤트임을 같이 하면서 면적 자체가 줄어들고 눈이 확 커진 느낌이다”며 성형 수술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 딸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으며,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놨다. 보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지난해 여름 47㎏까지 감량했다고 했으며, 지난 3월 몸무게가 44㎏라고 밝혔다. 지난 6월 몸무게 41.9㎏가 찍힌 체중계 사진을 인증했다. 최준희의 키는 170㎝다.
작년 8월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서도 당당한 워킹으로 런웨이를 빛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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