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박서진 “한때 임영웅이 나 부러워했는데 지금은 반대”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1 10:35
2025년 8월 1일 1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박서진이 임영웅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서진은 “KBS 덕분에 제가 이렇게 컸다. 17살에 ‘인간극장’에 출연해서 알려졌고, 20살 초반엔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지금은 ‘살림남’에 출연 중”이라고 말했다.
홍진경은 “트로트 서바이벌이 없던 시절에 ‘아침마당’이 배출한 스타가 박서진과 임영웅이었다. 그때 박서진이 임영웅을 이긴 적 있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박서진은 “그때가 23살 때였다”며 “(임영웅이) 떨어지고 패자부활전에 올라갔다. 그리고 왕중왕전에서 만났는데 또 떨어졌다. 내가 두 번 다 이겼다”고 설명했다.
당시 두 사람의 합동무대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340만회를 기록했다고.
홍진경이 “임영웅은 박서진이라면 이를 갈겠다”라고 하자 박서진은 “콘서트도 같이 하고 앨범도 같이 냈다. 친하게 지낸다”고 해명했다.
이에 주우재가 “친하면 긁기도 하냐”고 궁금해하자 박서진은 “(임영웅이) 너무 하늘에 있다. 전화도 못 한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그때는 내가 임영웅보다 행사도 많고 팬도 많아서 (임영웅이) 부러워했다. 그런데 지금은 반대가 됐다‘고 말했다.
김숙은 ”옛날에 박서진이 ’행사의 신‘으로 나왔다. 모든 행사에 박서진이 가야 그 행사가 흥한다고 하더라“고 거들었고, 양세찬도 ”임영웅이랑 ’고속도로 아이돌‘로 불리지 않았냐“고 물었다.
박서진은 ”’트로트의 신‘이라는 메들리 앨범을 같이 발매했다. 그게 대박이 나서 정말 많이 팔렸다“고 회상했다.
이를 듣던 홍진경은 ”메들리까지 같이 할 정도면 저녁에 ’형 뭐해?‘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다. 한 번 전화 해봐라“며 박서진을 놀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5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6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5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6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방선거 124표差 당락갈린 충주시장 내달 15일 재검표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에 한성숙 사과… “정부 믿은 도전자 신뢰 못 지켜드렸다”
하림그룹 홈플 익스프레스 출범, 공격적 마케팅 보다 내실 다지기 집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