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지드래곤, 신난 얼굴로 “빵야”…MAMA 끝난 뒤 일상 공개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04 03:47
2024년 12월 4일 03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빅뱅’ 리더 겸 솔로가수 지드래곤(G-DRAGON·권지용)이 오랜만에 밝은 얼굴로 일상을 공개했다.
3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지드래곤은 환한 미소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뽐내며 매력을 보여줬다.
앞서 지드래곤은 7년4개월 만인 지난 10월 31일 발매한 신곡 ‘파워(POWER)’로 음원 강자임을 재확인했다.
또 그룹 빅뱅(BIGBANG)의 ‘2024 마마(MAMA)’ 무대가 유튜브 조회수 2600만 회를 돌파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무대에서 지드래곤(36·권지용)은 2017년 발매한 솔로곡 ‘무제’로 시작했으며 신곡 ‘파워(POWER)’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태양(36·동영배), 대성(35·강대성)과 함께 지난 22일 깜짝 발매한 신곡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 무대를 펼쳤다.
히트곡 ‘뱅뱅뱅’과 ‘판타스틱 베이비’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지난 1일 G-DRAGON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HOME SWEET HOME’ 비하인드 영상 2편은 공개된 지 채 약 하루 만에 150만 회를 돌파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6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7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8
[단독]“붕괴한 서소문 고가, 철거 순서가 계획과 달랐다”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6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7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8
[단독]“붕괴한 서소문 고가, 철거 순서가 계획과 달랐다”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25 전사자 12만명 미수습…“자녀 세대도 70대 넘어 서둘러야”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매입 계획…주가 오를지는 의견 엇갈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