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박재범 “최자·개코 형님들이 부르면 언제든 충성”…왜?
뉴시스
입력
2023-02-19 22:03
2023년 2월 19일 22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이나믹듀오와 박재범의 특별한 일화를 공개된다.
19일 오후 10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에서는 ‘쇼미더머니11’의 준우승자 허성현과 소속사 아메바컬쳐의 수장 다이나믹듀오가 동반 출연해 최고의 호흡을 선보인다.
허성현은 ‘쇼미더머니11’의 우승자 이영지의 프로듀서를 맡았던 박재범 앞에서 준우승 소감을 직접 전한 것으로 알려져 흥미로움을 더하고 있다.
또 박재범은 2010년 당시 다이나믹듀오에게 크게 감동 받았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감사 인사를 전한다. 특히 박재범은 “앞으로 다이나믹듀오 형님들이 부르면 언제든 충성”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높였다.
이외에도 대세로 떠오른 다나카는 이날 박재범과 함께 ‘몸매’ 무대를 즉흥적으로 선보인다. 박재범이 듀엣을 제안을 할 만큼 다채로운 매력으로 무장한 다나카의 활약이 기대된다.
또한 신예 아티스트 발굴 코너 ‘타라웃’에 출격한 ‘150만 커버송 유튜버 ’수스(xooos)‘는 과거 배우로 활동했던 이색 이력을 공개한다.
그리고 차세대 음원 강자로 대중적 사랑을 받고 있는 비오는 이날 함께 컬래버하고 싶은 아티스트를 언급하며 러브콜을 보내 궁금증을 자아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6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7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7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10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6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7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7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10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現고2 대입 수시 비중 80.8%… 내신 중요성 커질듯
반도체 53.7조 벌 때 가전-모바일 3조… 삼성전자 영업익 양극화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