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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라거 프로젝트”… 오비맥주, 국산 쌀 함유한 신제품 ‘한맥’ 첫 출고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1-02-01 18:12
2021년 2월 1일 18시 12분
입력
2021-02-01 18:06
2021년 2월 1일 18시 06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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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한맥 출고 기념식 개최
국내 농가로부터 수급한 국산 쌀 사용
오비맥주가 국산 쌀을 사용해 만든 맥주 ‘한맥(HANMAC)’을 앞세워 K라거 시대를 연다.
오비맥주는 지난 28일 광주공장에서 라거맥주 신제품 한맥 출고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광주공장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한맥 첫 출고 물량은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 채널과 음식점, 유흥업소 등에서 판매된다. 한맥은 80년 이상 역사를 가진 오비맥주가 대한민국 대표 라거 프로젝트를 추진해 선보인 신제품 맥주다.
오비맥주에 따르면 가장 한국적인 맛을 내기 위해 국민 주식인 쌀을 함유해 깊이 있으면서 깔끔한 풍미를 구현했다. 특히 최상의 맛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지역 농부들과 직접 계약을 체결해 100% 국내산 고품질 쌀만 사용한다고 강조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한맥은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오랜 브루잉 노하우를 통해 탄생한 코리안 라거”라며 “우리 쌀에서 나오는 상쾌한 풍미가 일품인 한맥이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진정한 K라거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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