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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엄마 판박이 쌍둥이 남매와 첫눈의 추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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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 17:20
2020년 12월 16일 17시 20분
입력
2020-12-16 17:19
2020년 12월 16일 17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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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배우 이영애가 자녀들과 함께 보낸 첫눈 오던 날의 풍경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눈 오는 날에…코로나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눈 위에서 놀고 있는 이영애 두 자녀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를 판박이처럼 꼭 닮은 사랑스러운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에 사업가 정호영씨와 결혼, 2011년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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