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여름 바캉스 시즌이 성큼”
스포츠동아
입력
2018-05-14 05:45
2018년 5월 14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세정
배우 서예지가 모델로 활약 중인 세정 올리비아로렌 여름 시즌 화보를 통해 로맨틱 바캉스룩을 선보였다. 화보에서 서예지는 푸른 해변과 청명한 하늘을 배경으로 상큼한 꽃무늬 패턴 원피스로 청순미를 뽐내는 등 싱그러운 바다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3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4
이란 혁명수비대 “네타냐후 집무실에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
5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6
‘침묵의 암살자’ B-2 폭격기, 폭탄 907kg 싣고 이란 훑었다
7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8
美 전투기 3대, ‘아군’ 쿠웨이트 방공망에 격추 “오인사격…파일럿 무사”
9
이란서 중국인 1명 사망…中외교부 “군사 행동 중단해야”
10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5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8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9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10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3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4
이란 혁명수비대 “네타냐후 집무실에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
5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6
‘침묵의 암살자’ B-2 폭격기, 폭탄 907kg 싣고 이란 훑었다
7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8
美 전투기 3대, ‘아군’ 쿠웨이트 방공망에 격추 “오인사격…파일럿 무사”
9
이란서 중국인 1명 사망…中외교부 “군사 행동 중단해야”
10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5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8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9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10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절대 입에 안 댄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지드래곤, ‘음력설’ 언급에 中 누리꾼 ‘발끈’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