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옛날 영화처럼! old fans 빈티지 감성의 선풍기 컬렉션
여성동아
업데이트
2016-07-11 12:37
2016년 7월 11일 12시 37분
입력
2016-07-11 09:11
2016년 7월 11일 09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클래식 무비에 많이 등장하는 고풍스런 선풍기는 여름 인테리어에 포인트
1 Antique Peerless Desk Fan 8인치
덴마크 피어리스 제품.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고풍스럽다.
18만5천원 로빈빈티지.
2 보네이도 시그니처 팬 V-fan 그린
복고적 감성과 에어서큘레이터가 하모니를 이룬 빈티지 스타일 제품으로, 1945년 탄생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모델이다. 29만8천원 보네이도샵.
3 Vintage Holmes Air Fan
어릴 적 사용하던 선풍기를 축소한 듯한 느낌의 제품으로 ‘응답하라’의 향수를 불러온다.
16만3천원 앤틱힐.
4 빈티지 Superior 데스크 선풍기
손때 묻은 정겨운 느낌이 가득해 어느 공간에 둬도 잘 어울린다. 16만8천원 키스마이하우스.
5 빈티지 블루 갤럭시 선풍기
위아래로 조정 가능한 스탠드와 네모난 보디가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19만5천원 키스마이하우스.
6 Antique Peerless Brass Fan 10인치
골드 프레임 팬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38만원 로빈빈티지.
7 SUNKO 선풍기 16인치
빈티지 선풍기에서 영감을 받아 제품 전체를 철재로 제작했다. 바람이 매우 시원하고 테이블 위에 놓으면 소품 역할을 톡톡히 한다. 19만3천원 스케치존.
8 빈티지 GE 선풍기
화이트 프레임과 엷은 블루 컬러 팬이 조화를 이뤄 시원해 보인다. 15만5천원 키스마이하우스.
기획 · 강현숙 기자 | 사진 · 홍태식
사진제공 & 제품협찬 · 로빈빈티지(051-312-1719 www.rovin.kr)
보네이도샵(www.vornadoshop.co.kr) 스케치존(031-529-1230 www.sketchzone.co.kr)
앤틱힐(www.antiquehill.com) 키스마이하우스(www.kissmyhaus.com)
디자인 · 김영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5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지자체 공개 반발… ‘1·29 대책’ 특별법 통과가 분수령
8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5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지자체 공개 반발… ‘1·29 대책’ 특별법 통과가 분수령
8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