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6월 베스트 시판 음식은?
여성동아
업데이트
2016-06-23 13:43
2016년 6월 23일 13시 43분
입력
2016-06-22 10:06
2016년 6월 22일 1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 입맛에 맞는 간식, 가족 몸보신용 국거리는 뭐가 좋을지 고민이라는 당신을 위해 이달에는 얼큰한 닭개장과 캐러멜 맛 감자칩, 과즙으로 만든 젤리 주스를 맛보고 평가했다.
프링글스 버터카라멜
110g 3천3백원
“바삭한 감자칩, 고소한 버터, 달콤한 캐러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달콤짭짤한 맛이 나요. 다른 감자칩에 비해 덜 짠 느낌이 들고요. 피크닉이나 영화관에 갈 때 챙겨 가면 좋을 것 같아요.”
30대 여기자
“영화관에서 먹어본 캐러멜 팝콘처럼 달콤한 맛이 나요. 은은한 버터 맛이 고소한 맛을 더해 자꾸 손이 가는 매력적인 과자예요.”
10세 여자아이
서울우유 아침에주스100% 젤리
각 130ml 1천원
“엄마가 냉동실에 넣어 얼려서 주셨는데, 쭈쭈바처럼 시원하고 달콤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말캉한 젤리 씹히는 식감도 좋아요.”
10세 여자아이
“과즙 100% 주스를 젤리 타입으로 만든 디저트 주스로 오렌지, 사과, 포도 세 가지 맛이 있어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돌림 마개가 달린 파우치로 포장돼 냉동실에 넣어 얼려서 슬러시처럼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40대 요리 연구가
올가홀푸드 얼큰한 닭개장
500g 7천9백원
“국내산 무항생제 닭을 진하게 고아 만든 즉석탕이에요. 냄비에 부어 3분 정도 데우면 얼큰한 닭개장을 맛볼 수 있답니다. 대파, 마늘 등 채소가 들어 있어 닭고기 특유의 비릿한 냄새가 없고, 무엇보다 짜지 않아 제 입에 딱 맞았어요.” 30대 여기자
“다른 레토르트 식품보다 닭, 채소 등 내용물이 많아 푸짐한 느낌이 들어요. 칼칼한 국물 맛이 일품인데, 여기에 당면이나 소면을 넣어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바쁜 아침에 후루룩 끓여 먹기 딱이랍니다.” 40대 요리 연구가
기획 · 한여진 기자 | 사진 · 지호영 기자 | 디자인 · 이수정
요리 · 김영빈(수라재) | 요리 어시스트 · 김은선 이정화 | 제품협찬 · 서울우유(080-021-5656) 프링글스(080-023-6411) 올가홀푸드(080-596-0086) | 일러스트 · 배선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8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9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10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8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9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10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탈모는 ‘미니 장기’ 모낭 손상 결과”… 학계에선 ‘질병’ 인정
50세 이상 66% “정년연장 찬성…66세 퇴직 원해”
수출 막힌 美 빼고 中전기차, 미주지역 자동차 시장 휩쓸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