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100년 전 산타에게 보낸 편지 발견, 이 편지 가만보니 ‘세상에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5 16:09
2014년 12월 25일 16시 09분
입력
2014-12-25 16:02
2014년 12월 25일 16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0년 전 산타에게 보낸 편지
‘100년 전 산타에게 보낸 편지’
100년 전 산타에게 보낸 편지가 공개돼 전 세계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다.
외신들은 지난 23일 웨일스의 한 기숙학교 굴뚝에서 발견된 크리스마스 편지에 대해 소개했다. 이 편지가 100년 전 산타에게 보낸 편지라고 한다.
웨일스 남부의 몬마우스 여자 기숙학교 굴뚝에서 최근 편지 한 통이 발견됐다.
굴뚝 내부에서 튀어나온 벽돌 덕분에 별다른 손상 없이 안전하게 보관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수신인은 ‘산타 클로스’로 돼 있고 발신인이 ‘할리 H’로 적힌 편지의 작성 시점은 1922년인 것으로 전해졌다. 무려 100년 전 산타에게 보낸 편지다.
할리는 편지에서 ‘텔 잉글랜드’라는 소설책과 ‘드레스’ 그리고 예쁜 구두를 원한다는 말을 엄마에게 전해달라고 산타에게 부탁했다.
소녀가 진짜로 그해 크리스마스에 소설책과 드레스, 구두 등을 받았는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발견된 100년 전 산타에게 보낸 편지가 현재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감동을 준 듯 보인다.
편지를 발견한 학교 관리인 앤디 베도스는 “100년 전 산타에게 보낸 편지에는 드레스 관련 내용이 적혀 있었다”고 밝혔다.
학교 측은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100년 전 산타에게 보낸 편지로 보이는 것을 전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2
“대기업 줄섰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93만 돌파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현직 교사, 학교 방송장비 중고사이트에 내다팔다 덜미
6
이란에 세운 자치공화국 1년 안돼 멸망당해…쿠르드, 반정부 핵심세력으로
7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8
“트럼프 막내 배런-김주애 결혼시키자”…세계평화 ‘풍자 밈’ 확산
9
[속보]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2
“대기업 줄섰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93만 돌파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현직 교사, 학교 방송장비 중고사이트에 내다팔다 덜미
6
이란에 세운 자치공화국 1년 안돼 멸망당해…쿠르드, 반정부 핵심세력으로
7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8
“트럼프 막내 배런-김주애 결혼시키자”…세계평화 ‘풍자 밈’ 확산
9
[속보]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교 현직 교사, 중고거래 사이트에 학교 물품 판매하다 적발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동료 교수가 성폭행” 폭로…檢 불기소에도 명예훼손 ‘무죄’ 확정…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