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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웹툰서 이윤창 언급…제목부터 의미심장?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11:54
2014년 10월 22일 11시 54분
입력
2014-10-22 11:48
2014년 10월 22일 1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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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창 김진. 사진 = 김진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웹툰 화면 촬영
김진 이윤창
웹툰 작가 김진(34)과 이윤창(28)이 연애 중이라는 추측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재 중인 김진 작가의 웹툰 가 22일 업데이트되며 많은 웹툰 구독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진 작가의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는 어쩌다 시작된 자취생활에 대한 작가의 일상을 담은 생활툰이다.
이날 업데이트 된 9화에는 웹툰 ‘타임 인 조선’의 작가 이윤창에 대한 첫 인상 등이 공개돼 독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해당 웹툰에서 김진은 이윤창을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고 2차로 이동하던 중 이윤창의 큰 키를 보고 풍선 인형을 떠올렸다는 내용이 그려져 있다.
또 김진이 자신을 소개하려 하자 이윤창은 이미 알고 있다고 말하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지하철로 7정거장 차이나는 곳에 살고 있음을 알게 됐다는 내용 등이 담겨 있다.
김진은 자신의 웹툰 설명에 ‘그녀의 자취 생활과 그녀의 연애 이야기’라고 적어뒀기에 누리꾼들은 김진과 이윤창이 열애 중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한편 이윤창 작가는 2006년 웹툰 ‘촹일기’를 통해 데뷔한 웹툰 작가로 ‘타임인 조선’이 대표작이다. 김진 작가는 2008년 웹툰 ‘나이스 진 타임’으로 데뷔한 웹툰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아랫집 시누이’ 등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김진 이윤창. 사진 = 김진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웹툰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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