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목사 4명 방북…평양 남산현교회 복원사업차

입력 1998-05-10 20:16수정 2009-09-2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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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대한감리회 서부연회 소속 김창수(金昌洙) 은희곤(殷熙坤) 서형선(徐瀅善) 김광원(金曠源)목사 등 목회자 4명이 1903년 건립된 최초의 북한 감리교회인 평양 남산현교회 복원예정지 실태조사를 위해 9일 방북했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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