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싹회,「채리티체임버」초청 자선음악회 개최

입력 1996-11-19 20:46수정 2009-09-2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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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順德기자」 공동체문화와 교육개혁을 추구하는 학부모단체인 이싹회(회장 윤명선)는 채리티체임버 앙상블을 초청, 「공동체성 회복을 위한 기금마련 자선음악회」를 25일 오후 6시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연다. 이싹회는 75년 이화여대 사범대부속 유치원 자모들을 중심으로 출범한 단체. 이번 음악회에서 채리티체임버앙상블(리더 김현곤)은 2중주부터 6중주까지 다채로운 화음과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슈타미츠의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2중주곡」, 하이든의 3중주곡, 모차르트의 오보에 4중주곡, 슈베르트의 5중주곡 「숭어」, 그리고 6중주곡으로 비발디의 합주협주곡 제2번이 연주된다. 플루트 김대원씨 바이올린 정준수씨 등이 출연한다. ▼ 02―799―8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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