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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기네스북 등재… 5731m 티베트 사울라 고개 등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01-17 15:22
2020년 1월 17일 15시 22분
입력
2020-01-17 15:20
2020년 1월 17일 15시 20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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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이 기네스북 ‘가장 높은 고도에 도달한 전기차’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 인도법인은 코나 일렉트릭이 해발 5731m 높이 티베트 ‘사울라 고개’ 정상에 올랐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기네스북에 등재된 최고 기록은 중국 자동차업체인 니오 중형 SUV ES8이 지난 2018년 9월 세운 해발 5715m였다.
코나 일렉트릭은 네팔 남동부 무 키야 파티 무 샤르 니야에서 출발해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1519㎞ 거리의 산길을 주행하며 출발 8일 만에 티베트 ‘사울라 고개’ 정상에 올랐다.
코나 일렉트릭 주행 환경은 평균 기온이 영하 30~35℃를 오르내릴 정도로 극한의 저온 구간이었다.
코나 일렉트릭은 한 번 충전 시 최대 452㎞에 이르는 주행 성능을 보완하기 위해 8일에 걸쳐 휴대용 충전기를 활용했다. 또 하강 시에는 스마트 회생 제동 시스템 등의 기능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하강 속도를 조절할 수 있었다.
현대차인도법인 관계자는 “기네스북 등재를 통해 코나 일렉트릭의 주행성과 안전성이 입증됐다”며 “인도는 물론 세계 고객들에게 테크 아이콘으로 각인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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