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제네시스·현대기아차, 美 신차품질조사 1~3위 싹쓸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6-21 09:56
2018년 6월 21일 09시 56분
입력
2018-06-21 09:44
2018년 6월 21일 09시 44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J.D.Power) 신차품질조사(IQS)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상위권을 싹쓸이했다.
20일(현지 시간) 제이디파워에 따르면 ‘2018 신차품질조사’에서 제네시스는 일반브랜드를 포함한 전체 31개 브랜드 중 1위, 13개 프리미엄 브랜드 가운데 1위(68점)를 기록했다.
특히 EQ900(현지명 G90)가 대형 프리미엄 차급 1위 최우수 품질상(Segment Winner)를 수상했고 ▲중형 프리미엄 차급 우수 품질상 G80 ▲베스트 프리미엄 브랜드상을 수상하며 제네시스의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입지를 견고히 했다는 평가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최근 SUV 시장 확대에 따라 내년 브랜드 최초의 프리미엄 SUV를 선보일 계획이다.
기아자동차는 IQS에서 4년 연속 일반브랜드 1위(72점)를 기록했다. 전체 브랜드 순위에서는 제네시스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차종별로는 쏘렌토가 중형 SUV 차급에서 프라이드(현지명 리오)가 소형 차급에서 각각 1위에 올라 ‘최우수 품질상’을 받았다.
또 준중형(Compact) 차급 K3, 중형 차급 K5, 소형 SUV 차급에서 스포티지, 미니밴 차급에서 카니발이 각각 우수 품질상을 수상하며 기아차는 총 6개 차종이 최우수·우수 품질상을 휩쓸었다.
현대자동차는 일반브랜드 2위(74점), 전체 순위는 기아차에 이어 3위에 올랐다. 74점은 현대차가 받은 역대 최고 점수다. 현대차는 지난해 4위에서 2계단 상승했다. 현대차는 2006년, 2009년, 2014년 일반브랜드 1위에 오른 바 있다.
차종별로 보면 투싼은 소형 SUV 차급에서 1위인 최우수 품질상을 받았고, 싼타페가 중형 SUV 차급에서 우수 품질상을 수상했다.
또 현대차의 울산 52공장(투싼 생산)이 아태지역 최우수 품질공장상 동상을 받았다. 울산 52공장은 아태지역 33개 공장 중 품질 3위에 올랐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차품질조사 최상위권 달성은 큰 영광”이라며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을 제공하고 고객 감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속보]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선거는 참여”
3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4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5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6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7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李 “추경, 밤새서라도 최대한 빨리 편성하라”
10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9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속보]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선거는 참여”
3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4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5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6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7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李 “추경, 밤새서라도 최대한 빨리 편성하라”
10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9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 원, 내 돈 아니다” 진술
“사진 마음에 안 들어” 美국방장관 말에…사진기자 출입금지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겠다”…정청래 “당 명운이 걸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