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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상품성 강화한 ‘2018 i40’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6-01 09:37
2018년 6월 1일 09시 37분
입력
2018-06-01 09:34
2018년 6월 1일 09시 34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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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내·외장 디자인을 개선하고 현대 스마트 센스를 기본으로 장착한 ‘2018 i40’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2018 i40는메쉬 타입의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하고, 신규 디자인의 18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해 외관 디자인을 새롭게 꾸몄다.
실내에는 슈퍼비전 클러스터, 메쉬 타입의 3D 인서트 필름 가니쉬, 멜롯 칼라의 천연가죽 시트와 블랙&그레이 콤비 색상 최고급 인조가죽 시트 등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하이빔 보조 등 현대 스마트 센스를 트림에 관계없이 전 모델에 기본 탑재, 안전성과 주행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내비게이션과 폰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포함한 인포테인먼트 패키지도 새롭게 넣었다. 인포테인먼트 패키지에 포함되는 7인치 내비게이션에는 ▲고화질 DMB 사양을 추가 ▲미러링크, 애플 카 플레이 등 모바일 기기와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기존에 패키지로 운영되던 선택사양 중 고객 선호가 높았던 다이내믹 드라이빙 시스템을 비롯해, 메탈 페달, 패들 쉬프트, 앞좌석 열선/통풍 시트&뒷좌석 열선 시트 등은 상위 트림인 프리미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2018 i40는 스마트 트림, 프리미엄 등 두 가지 트림으로 운영된다. 판매가격은 왜건 2624만~2858만 원, 살룬세단 2549만~2878만 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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