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쇼미더머니4 피타입 탈락에 ‘충격의 도가니’…송민호-블랙넛 ‘합격’ 희비 엇갈려
동아닷컴
입력
2015-07-04 16:25
2015년 7월 4일 16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쳐화면
쇼미더머니4 피타입 탈락에 ‘충격의 도가니’…송민호-블랙넛 ‘합격’ 희비 엇갈려
관록의 래퍼 피타입이 케이블채널 엠넷의 ‘쇼미더머니4’ 2차 예선에서 탈락했다.
3일 방송된 ‘쇼미더머니4’에서는 피타입이 프로듀서들 앞에서 2차 예선을 거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피타입은 프로듀서들을 비롯해 출연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프로듀서 산이는 “무릎을 꿇고 들어야 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피타입은 2차 예선에서 랩 가사를 까먹는 실수를 저지르면서 프로듀서들에게 실망을 안겼다. 결국 모든 프로듀서들이 탈락 버튼을 눌러 피타입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피타입도 자신의 탈락에 충격을 받은 듯 한동안 고개를 숙이고 말을 잇지 못했다. 대기실에서 그의 무대를 지켜보던 출연자들도 굳은 표정으로 침묵을 지켰다.
이후 피타입은 제작진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모르겠다. 갑자기 신경다발이 어디가 끊기는 것 같이”라며 “창피하다”고 심경을 전했다.
앞서 피타입은 ‘쇼미더머니4’ 출연 동기에 대해 “힙합을 표방하면서 제작진은 힙합을 모른다. ‘기왕 침 뱉을 거 나와서 뱉자’생각했다. 가감 없는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다”고 일침한 바 있다.
이후 프로듀서 버벌진트는 제작진와 인터뷰에서 “평소에 존경했던 형이지만 실수를 용납해 주는 건 ‘쇼미더머니’에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탈락을 눌렀다”고 말했다. 프로듀서 지코는 “내가 어떻게 이야기해야 되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한편, 이날 블랙넛과 위너의 송민호는 프로듀서의 칭찬을 받으면서 2차 예선을 통과했다.
쇼미더머니4 피타입 송민호. 사진=쇼미더머니4 피타입 송민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8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9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0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8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9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0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쟁터 지킨 97세 노병”…전 재산 대신 남긴 마지막 선물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매입 계획…주가 오를지는 의견 엇갈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