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고구마 칼로리, 쩌서 먹을 때와 구워 먹을때 다른 GI지수…GI지수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8 16:32
2015년 4월 28일 16시 32분
입력
2015-04-28 16:29
2015년 4월 28일 16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구마 칼로리, 쩌서 먹을 때와 구워 먹을때 다른 GI지수…GI지수란?
고구마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이 고구마의 칼로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구마는 100g당 128kcal로 혈당을 조절하고 심장병 성인병 등의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시력도 좋게하고 노화방지에도 좋다.
고구마는 밥보다 칼로리가 적으면서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허기를 덜 느끼게 하며, 식물성 섬유가 변비와 숙변을 해소해주고, 고구마 한 개를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양을 모두 섭취할 수 있을 정도로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를 깨끗하게 만드는 효과까지 있다.
고구마는 특히 혈압을 낮춰주는 효능을 갖고 있는데, 이는 고구마에 많이 함유돼 있는 칼륨 성분 때문이다. 몸속에 나트륨이 과다해지만 고혈압이 발생하는데, 칼륨은 나트륨의 배설을 촉진해 혈압을 낮춘다.
고구마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화합물이 껍질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영양성분을 완전히 섭취하려면 껍질째 먹는 게 좋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고구마도 요리법에 따라 다이어트나 당뇨에 독이 되기도 한다.
고구마는 낮은 혈당지수를 갖고 있다.혈당지수가 높다는 것은 탄수화물을 포도당으로 빠르게 변화시킨 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렇게 되면 혈당이 높아지게 되며 인슐린이 분비된다. 이는 지방을 저장시켜 쉽게 살이 찌게 만든다.
혈당지수가 낮은 고구마는 이와 반대다. 고구마의 혈당지수는 40대를 나타내는 반면 감자는 50~60대를 기록한다고 알려져있다.
고구마를 쪄서 먹으면 40 GI 지수가 되지만 구워서 먹을 때는 80대까지 올라가기 때문이다.
한편 GI(Glycemic index)지수란? 혈당지수로 일정한 양의 시료식품 탄수화물을 섭취한 후 혈당 상승 정도를 같은 양의 표준 탄수화물 식품을 섭취 후 혈당 상승 정도와 비교한 값을 말한다.
사진 = 동아DB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2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7
“지구의 당신들, 멋진 하나의 인류“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 메시지’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10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5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2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7
“지구의 당신들, 멋진 하나의 인류“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 메시지’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10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5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인천 7층 모텔서 불, 51명 다쳐…‘전자담배’ 충전이 원인?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