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혼인율 역대 최저, 전년대비 5.4% 감소… 외국인과의 혼인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4 14:04
2015년 4월 24일 14시 04분
입력
2015-04-24 14:02
2015년 4월 24일 14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혼인율 역대 최저. 사진=통계청 제공
혼인율 역대 최저, 전년대비 5.4% 감소… 외국인과의 혼인은?
2014년 혼인 건수는 30만 5천 5백 건으로 전년대비 1만 7천 3백 건(5.4%)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혼인 이혼 통계’ 자료에 따르면 인구 1천 명당 혼인 건수를 나타내는 조혼인율이 6.0건으로 전년대비 0.4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외국인과의 혼인은 2만 3천 3백 건으로 전년대비 2천 6백건인 10.2% 감소했다.
통계청의 ‘혼인 건수 및 조혼인율’을 살펴보면, 2004년부터 꾸준히 6.2건 이상을 지켜오던 조혼인율은 10년 만인 작년(2014년)에 최저(6.0건)를 기록했다.
혼인 연령을 살펴보면 평균 초혼연령은 남자가 32.4세이며 여자는 29.8세로 2004년 남자 30.5세와 여자 27.5세보다 초혼연령이 높아졌다.
한편 이혼은 전년대비 0.2% 증가 했으며, 이혼부부의 평균혼인지속기간은 14.3년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미성년 자녀가 없는 이혼 부부의 구성비는 50.3%로 절만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혼인율 역대 최저. 혼인율 역대 최저. 혼인율 역대 최저.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4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5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7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8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9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0
‘한국行 항공권’ 검색 중 절반은 이 나라…2위 대만·3위 중국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10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4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5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7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8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9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0
‘한국行 항공권’ 검색 중 절반은 이 나라…2위 대만·3위 중국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10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양질 일자리 16%, 급여차 1.7배”… 깊어지는 이중 구조의 골
국내 AI시장 판도 흔드는 클로드, 10위→3위로 껑충
양도세 중과 앞, 非강남 아파트 거래 늘어… 15억 이하가 85%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