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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 김강우 “여배우들 한겨울 맨살 노출 안타까워…변태로 몰릴까 걱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4 14:59
2015년 4월 14일 14시 59분
입력
2015-04-14 14:35
2015년 4월 14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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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 김강우. 사진 = 동아DB
배우 김강우가 영화 ‘간신’에서 많은 여배우들과 함께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김강우는 14일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간신’(감독 민규동/제작 수필름)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간신’에서 연산군 역을 맡은 김강우는 수많은 여배우들과 함께 촬영을 했는데 어땠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강우는 “일단 행복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강우는 이어 “내 입장에서는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며 “다만 좀 안쓰러웠던 것은 영상과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많은 여배우들이 한겨울에 맨살을 드러내고 있어야 했다. 난 춥다고 뭐라 할 상황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김강우는 또 “한복이 탑으로 입기에 적합한 옷은 아니다. 카메라가 있으면 주섬주섬 했는데 자칫 잘못하다가는 변태로 몰릴 수도 있겠더라. 의도치 않은 안 좋은 일들이 벌어질까봐 걱정이 됐다”고 말해 재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간신’은 연산군 11년, 조선 각지의 1만 미녀들을 강제 징집해 왕에게 바쳤던 사건인 ‘채홍’을 중심으로, 최악의 폭군이었던 연산군마저 쥐락펴락하며 왕 위의 왕이 되고자 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5월 개봉한다.
간신 김강우. 사진 =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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