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소속사 후배 걸그룹 ‘디아크’ 유나킴 전민주와 함께 피자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홍진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담달에 출격하는 울 아가들 디아크 민주랑 유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홍진영은 “난 어른돌, 아니 그냥 돌, 피자 시켜 먹고 싶다는 건, 모두들 잘자라그램, 홍나잇, 뿌”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과 디아크 멤버 유나킴 전민주는 함께 피자를 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홍진영은 열 살 가량 어린 나이의 후배와 견주어도 밀리지 않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디아크의 소속사 뮤직K 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유나킴, 전민주에 이어 세 번째 멤버 한라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앞서 디아크는 각각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KPOP스타’ 출신 전민주와 ‘슈퍼스타K’ 출신 유나킴이 속한 그룹으로 기대를 모았다. 16일에는 네이버 뮤직을 통해 유나킴과 전민주의 연습 영상을 최초 공개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디아크 홍진영.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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