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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오서 코치 제자’ 日 하뉴 유즈루, 피겨 남자 쇼트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6 14:26
2014년 2월 16일 14시 26분
입력
2014-02-14 03:44
2014년 2월 14일 0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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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뉴 유즈루가 14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피겨 여왕’ 김연아(24·올댓스포츠)의 옛 코치 브라이언 오서(캐나다)의 지도를 받고 있는 하뉴 유즈루(20·일본)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에 올랐다.
하뉴 유즈루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101.45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기술 점수(TES)는 54.84점을 받았고 예술 점수(PCS)는 46.61점 이었다.
경쟁자 패트릭 챈(캐나다)이 97.52점으로 2위, 하비에르 페르난데스(스페인)가 86.98점으로 3위에 올랐다.
하뉴 유즈루는 7일 열린 피겨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도 1위에 올랐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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