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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설현-지민, 밤샘 촬영 중 이불 덮고 귀요미 매력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08 11:15
2013년 10월 8일 11시 15분
입력
2013-10-08 09:56
2013년 10월 8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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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오에이(AOA) 설현이 지치지 않는 댄스본능을 뽐냈다.
설현은 AOA 페이스북을 통해 신곡 ‘흔들려’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리더 지민과 찍은 장난 셀카를 공개했다.
강도 높게 이어진 밤샘 촬영에 리더 지민이 휴식을 취하는 반면, 설현은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에너지를 뿜어냈다.
1년만의 완전체 컴백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AOA는 댄스곡 ‘흔들려’로 활동을 시작한다.
10일 컴백 무대를 앞둔 AOA 7 멤버들(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은 보다 완벽한 컴백 무대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흔들려’는 유혹적인 포인트 안무 ‘입술춤’으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8일 정오 FNC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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