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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정경호 과거 발언 “군대서 수영이 제일 큰 활력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7 09:05
2013년 2월 27일 09시 05분
입력
2013-02-27 08:56
2013년 2월 27일 08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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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수영. 사진ㅣ스포츠코리아 제공, 동아닷컴DB
‘열애설’ 정경호 과거 발언 “군대서 수영이 제일 큰 활력소”
열애설에 휩싸인 정경호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한 매체는 27일 정경호와 수영의 열애설을 제기, 이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과거 발언들을 살펴보며 진위를 살피고 있다.
이에 정경호 한 과거 발언을 언급하며 “심상치 않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경호는 지난해 9월 육군 3군 사령부 군악대원으로 군복무를 마칠 당시 전역 현장을 찾은 취재진에 “모든 걸그룹이 힘이 됐지만 그 중에서도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제일 큰 활력소가 됐다”며 “이어 KBS 박은영 아나운서도 수영 못지 않게 큰 힘이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수영이 MC를 맡고 있는 연예 정보 프로그램 SBS ‘한밤의TV 연예’에서 이를 들은 수영은 쑥스러운 미소를 짓기도 했다고.
한편 양측 소속사는 이같은 열애설에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한 상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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