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길 착시 사진, 뒤에서 몰래 자고 있는 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4 20:50
2012년 12월 4일 20시 50분
입력
2012-12-04 20:48
2012년 12월 4일 2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길 착시 사진 포착'
길의 착시 사진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방송 중에 김범수 뒤에 숨어서 자고 있는 길”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못친소 패스티벌’의 한 장면을 캡처한 것이다. 사진 속 길은 얼핏 보면 자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는 티셔츠에 프린트된 길의 모습이었다. ‘무한도전’제작진은 잠에서 막 깬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긴 티셔츠를 멤버들에게 나눠줬다.
길 착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절묘하다", "정말 길이 자고 있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5
개표소 홀로 막은 30대女 신원 확인…경찰, 출석 요구
6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9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0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5
개표소 홀로 막은 30대女 신원 확인…경찰, 출석 요구
6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9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0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매시간 5분 걷기…기분 ↑·피로 ↓· 업무 효율 저하 없어 [건강팩트체크]
“담배 안 피웠는데 냄새 난다고 변상금 요구” 숙박업소의 황당 문자
“지치면 누워도 OK”… 中동물원 ‘곰 탈 알바’에 청년들 오픈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